우리는 이 제품에 반했어요

고기 좀 먹는다하는 육식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부위가 있어요. 바로 뽈살인데요. 눈 밑 미간과 볼 사이 부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반할상회는 이 귀하디 귀한 나만 알고 싶은 뒷고기를 준비했어요. 돼지 한 마리당 추출할 수 있는 최대량을 1인분으로 제공, 쫄깃하면서 탱탱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컷팅까지 신경쓴 만큼 새로운 맛을 찾는다면 구매해보세요.

당신이 반할 이유

  • 좀처럼 보기 힘든 특수부위, 뽈살
  • 소량 생산, 도축 당일 급랭
  • 2인분 같은 1인분(300g)

MD가 반한 이유

개인적으로 뽈살 난생처음 맛보게 되었는데요. 숭덩숭덩 잘려 있어서 따로 손질을 안해도 되서 좋았어요. 다행히 핏물을 잘 제거한 까닭인지 누린내도 없었고요. 삽겹살, 목살이 밋밋하게 느껴지는 쫀득함과 육향이 분명 있었어요. 기름기가 없다보니 죄책감이 덜하다고 할까 다이어트 중에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구이로만 즐겼는데 찌개에도 넣어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자칭 미식가라고 자부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제품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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