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03_fallst_dH4kBp

우리는 이 제품에 반했어요

체형별로 옷은 다양한 사이즈가 나오는데 왜 스타킹은 체형에 상관없이 Free 사이즈로 나올까? 라는 의문으로 시작해 연구하여 만들어진 스타킹입니다.

S, M, L 3가지 사이즈로 나의 키에 맞는 스타킹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반할 스타킹의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기존 스타킹의 불편함을 줄이고 원단부터 편직까지 백화점 스타킹 못지 않게 신경 쓴 높은 퀄리티를 선보입니다.

쌀쌀해진 가을을 맞아 기본에 충실한 퀄리티의 150D 착압 스타킹을 소개합니다. 내 다리에 맞는 길이로, 주름지지 않고 꽉 끼지 않는 착용감을 선보입니다.

당신이 반할 이유

  • 흘러내림 없는 편안한 착용감
  • 착압력이 들어간 '탁텔' 프리미엄 소재
  • 내 키에 맞게 신을 수 있는 S / M / L 사이즈
  •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을 수 있는 스타킹

MD가 반한 이유

치마 안, 스타킹을 신으려고 해도 배 부분이 말려올라가거나 FREE 사이즈로 고통받은 모든 불편함을 이 제품이 해결해주었어요.

일반 스타킹보다 탄탄하며, 흡수력과 탈취력에 탁월한 소재로 되어 있어요. 또한 밑위 길이가 길고 복부 조임 방지를 위해 밴드도 넓게 제작되어 배 부분이 억눌리지 않고 내 다리에 맞게 감싸주더라구요. 앉았다 일어서도 말려올라가지 않아 발목 부분이 주름지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오래 신고 세탁해도 보풀이 생기지 않아요. 편안한 스타킹을 찾고 계시다면, 고민 없이 추천드립니다.

by 담당점원 Rioo

제품 상세 정보

d02_1_fallst_H4YJS4
d02_2_fallst_WUgg3r

키에 맞게 신는 스타킹

억지로 스타킹을 당기고, 헐렁해서 못입거나, 짧아서 못입던 분들의 목소리에 기울였습니다.

원사를 아끼지 않고,충분한 길이와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폭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기존 스타킹의 불편함을 많이 느낀 가랑이와 힙 부분을 원사를 많이 사용하여, 활동 시 불편함이 없어요. 허리 밴딩 부분을 더 넓게 제작하여 편안하게 배를 감싸줍니다.

탄탄한 탄성이 내 군살들을 잡아줘 보정감도 더해졌습니다. 나의 키에 맞아 안정감 있게 감싸주고 말려 내려가지 않아요. 다리 길이별로 맞춰 제작되어 발목과 허벅지에 알맞게 신을 수 있는 스타킹입니다. 또한 다리가 타지 않도록 자외선 99% 차단에 더하여 불순물의 침입할 수 없게 극세사로 만들어졌어요.

사이즈는 3가지로 나누어져 있어요.

  • S사이즈 (신장 기준 약 146~155cm)
    스타킹이 길어 주름이 잡히고 흘러내리는 분을 위해

  • M사이즈(신장 기준 약 156~164cm)
    스타킹마다 길이가 달라서 맞는 상품을 찾기 어려웠고 복부 조임으로 불편함을 느꼈던 분을 위해

  • L 사이즈(신장 기준 약 165~175cm)
    밑위 부분이 끝까지 올라가지 않아 고생하고, 늘려신는 바람에 올이 쉽게 나갔던 분을 위해

개인차 (체형, 다리 길이 등) 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선호하는 핏감에 따라 다른 사이즈를 착용하셔도 무관합니다.


d04_fallst_h4XUO2

일반 스타킹 vs 반할 스타킹 착압 차이
압박 스타킹이 아닌 착압 스타킹

스타킹이라고 다 같지 않아요. 일반 시중 스타킹은 내 다리를 잡아주는 착압이 떨어져 접힘이나 주름이 생겨요 압박 스타킹은 오래 신지 못하고 다리가 저리거나, 소화가 잘 되지 않아 호흡도 불편하기 마련인데요.

반할 스타킹은 발목, 종아리, 허벅지, 복부 부위로 단계적 착압 기술이 들어갔습니다. 일반 스타킹들보다 주름이 지지 않고 착용감이 좋아 편안함을 느껴요.. 자연스런 보정까지 가능합니다.


d05_2_fallst_bdCzFI
d05_fallst_T5tNWB

다리 부종 방지까지

단계별 착압을 넘어 부위별로 착압 정도도 달라요. 압박스타킹과 달리 허리와 배는 좀 더 편하게 잡아주어 배가 조이지 않아요.

다리 또한 부위별 착압이 들어가 라인을 잡아주고 흘러내림이 적어요. 편안한 착압감으로 다리 혈액 순환은 잘되나, 보정감을 주어 다리 부종은 잡아줍니다.


d06_fallst_j3sFiG

150D 스타킹 뒷면, 앞면
자연스러운 보정감, 150D

데니아는 쉽게 말해 실의 굵기를 의미하는데요. 데니아 수치가 높을수록 비침이 적고 두툼해지고 낮을수록 비침이 잘 보이고 얇답니다. 150 데니아는 아랫배와 엉덩이 밑부분을 잡아주고 말림 현상 없죠. 비침이 거의 없고 탄탄한 소재로 되어 있어, 여름을 제외하고 입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소재와 더불어 반할 스타킹만의 차등 압박 기술력이 들어가 압박 스타킹이 아닌 착압 스타킹이 완성된 것입니다. 허벅지, 종아리, 발목의 압박 강도가 다르기에 오랜 시간 착용해도 자연스럽게 다리를 보정해주며 불편하지 않아요.


d06_fallst_oGJbjz

불편하지 않도록

허리 밴드 부분을 3.5 cm로 넓게 제작하여 복부 조임을 방지했어요. 넓은 폭의 더블 립 처리가 고객님의 복부 조임이 없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밑위 길이도 충분하여 스타킹이 말려 올라갈 현상이 없도록 하였어요.


d07_fallst_LCRNE0
d07_2_fallst_AkMKCu

소재에 관한 이야기

150D 가을 착압 스타킹에는 탁텔과 라이크라 원사를 사용하였는데요. 라이크라는 스포츠 웨어에 많이 쓰인답니다. 땀이 나 화장품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아요. 신축성이 좋고 착용감이 좋아 신체 활동에 자유로운 특징을 가졌어요. 또한 탄력성과 회복력이 좋아 착용을 많이 하거나 세탁을 해도 모양이 유지가 잘됩니다.

또한 탁텔은 나일론보다 흡수와 내열에 우수해요. 원단이 견고한 3중 구조로 되어 있어, 터치감과 착용감이 탁월합니다.


d08_fallst_TFNXo9

100% 국내 생산

반할 스타킹은 이미 높은 퀄리티를 가져 많은 크라우드 펀딩에서 입증될 뿐 아니라 반할상회에서도 많은 판매가 진행된 제품인데요. 국내에서 생산이 진행되어 프리미엄 퀄리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d08_2_fallst_Do0l1N
한 눈에 비교해 보기

15D 살색 스타킹 : 사계절로 입기 좋은 스킨색 스타킹 / 울 풀림 방지 원사로 제작 / 스타킹과 속바지가 합체
150D 가을 착압 스타킹 : 여름을 제외하고 착용하기 좋은 검정색 착압 스타킹 / 자연스러운 보정감 / 충분한 원사 사용으로 답답함 zero
150D 가을 발열 스타킹 (추후 출시 예정) : 늦가을, 겨울 착용 추천 / 착압 스타킹과 두께는 비슷하나, 따뜻함은 기모 스타킹과 유사 / 커피탄화물 소재 원사 사용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1. 어떤 스타킹을 사도 길어 주름이 잡혔던 분들
  2. 프리사이즈도 짧아 불편하셨던 분들
  3. 스타킹 입고 속바지까지 입어 불편하셨던 분들
  4. 복부 조임에 가스가 차 답답하셨던 분들
  5. 몇 번 신지도 않았는데 올이 나가 지친 분들

이 제품에 반할 꿀팁

https://d1bg5ypmzmyaqk.cloudfront.net/2020/09/04/D03_3_banhal_1YNB0C.jpg

  1. 상단의 리스트를 확인하고 추천하는 반할 스타킹 사이즈를 찾아보세요.
  2. 신장과 체중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니, 키가 사이즈의 경계점일 때는 한 치수 더 큰 걸 사시면 편안하게 입으실 수 있어요
  3. 밴딩쪽을 보시면 작게 무늬가 있어요. 무늬가 있는 쪽이 앞부분입니다.
  4. 첫 빨래시 식초 한 방울을 넣어 세탁해주면 올이 덜 나가, 훨씬 더 스타킹을 오래 신을 수 있어요.
  5. 스타킹은 세탁 빨래를 하면 안되지만 불가피하게 세탁 빨래를 하게 된다면, 양말 안에 넣고 세탁해 주세요.
  6. 건조 시 동전 하나를 넣고 널어주세요. 무게감으로 인해 구김 없이 건조시킬 수 있어요.

올바르게 신는 방법

d09_howto_JMQQsP

사이즈

S 허리단면 20cm 허벅지단면 10cm 밑위 20cm 총기장 83cm
M 허리단면 21cm 허벅지단면 11cm 밑위 21cm 총기장 90cm
L 허리단면 22cm 허벅지단면 12cm 밑위 22cm 총기장 95cm

주의사항

  1. 착용 전 반드시 불량이나 구멍 등 하자 여부를 확인 후 착용해 주세요.
  2. 날카로운 부분에 찍히거나 긁힘에 주의해 주세요
  3. 미온수에 중성 세제로 손세탁을 권장합니다.
  4. 세탁기 빨래 시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주세요.
  5. 마찰이나 세탁에 의해 이염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